종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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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특이사항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1회 접종, 이후 10년마다 파상풍 추가 접종 필요
파상풍 10년마다 추가 접종 필요
인플루엔자(독감) 매년 10 ~ 11월
A형 간염 2회 접종 (0. 6 ~ 12개월)
B형 간염 3회 접종 (0. 1. 6개월)
홍역 - 볼거리 - 풍진 생백신, 4주 피임, 1회 접종
수두 생백신, 3개월 피임, 2회 접종 (0. 1 ~ 2개월)
인유두종바이러스(자궁경부암) 3회 접종 (0. 1. 6개월)
수막알균 1회 접종, 위험군은 추가접종
폐렴사슬알균 1회 접종
대상포진 생백신, 1회 접종
모든성인65세 이상의 성인50세 미만의 성인단체생활을 하는 성인미혼여성(청소년)임신예정 부부
파상풍
파상풍균은 토양이나, 오염물에 서식하는 균으로 특히, 외상에 의한 독소의 침투로 질병이 발생하며, 감염이 되면 근육 수축이 일어나 사망에까지 이르는 질병입니다. 특히, 농부, 건설 관련 종사자, 야외 활동이 잦은 사람, 외상을 입은 환자는 반드시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백일해
최근 영암지역 고등학생에서 대규모로 감염자가 발생해서 문제가 된 호흡기 질환으로 가족내 발병률이 80%가 넘는 전염병입니다. 특히, 영아에서 발생한 백일해는 대부분 영유아를 돌보는 성인에게서 전파되어 발생합니다.
감염이 되면 중이렴, 폐렴, 기관지 확장증 등의 합병증이 유발되는 질환으로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발병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건강 및 가족의 건강(특히, 소아나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을 지키기 위해 접종이 필요합니다.
인플루엔자
3년 전 신종플루(독감의 일종)에 의해 증명되었듯 모든 독감은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특히, 소아나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에서는 위험성이 증가하며 매년 대유행을 경험하게 됩니다. 매년 유행하는 독감의 종류가 다르므로 매년 꾸준한 접종이 필요합니다.